사진 찍을 때 “치즈~” 그 순간을 모아서, 치즈모아

찍기만 하세요,
정리는 치즈모아가 할게요

행사 한 번에 쌓이는 수백 장의 사진. 치즈모아가 얼굴을 알아보고 사람별 앨범으로 모아 드립니다. 올리는 사람은 올리기만, 받는 사람은 자기 사진만.

하람 사진 3 지우 사진 3 단체 사진 2

행사가 끝나면, 정리가 시작되죠

사진 찍는 건 한나절인데 나누는 건 며칠 걸리는 이유.

단톡방에 사진 300장 운동회 끝나고 사진을 몽땅 올리면, 받는 쪽은 어디서부터 봐야 할지 막막해요.
우리 아이 사진 찾아 삼만리 학부모는 수백 장을 다 넘겨 보며 자기 아이 사진만 골라 저장해요.
눈 감은 사진 거르다 밤샘 흔들린 사진, 눈 감은 사진을 하나하나 확인해서 빼는 것도 결국 사람 일.

치즈모아는 이 정리를 전부 대신합니다.

세 단계면 끝나요

모임을 만들고, 사진을 올리고, 링크를 공유하면 됩니다. 아래는 실제 서비스 화면 그대로예요.

1

모임 만들고 이벤트 열기

초대 키로 함께 찍는 사람들을 모아요. 운동회, 소풍, 졸업식 — 행사마다 이벤트를 하나씩 만들면 사진이 행사별로 정리됩니다.

치즈모아 모임 화면 — 해바라기반 모임에 가을 운동회 이벤트가 공개 완료 상태로 표시된 모습
2

사진을 올리면 AI가 분류

업로드하는 순간 AI가 얼굴을 인식해 사람별로 모아요. 흐릿하거나 눈 감은 사진은 따로 빼 두니 손으로 거를 필요가 없어요.

사진 업로드 화면 — 5장을 선택하고 눈감은 사진·흔들린 사진 자동 제외를 켠 모습
3

검수하고 링크로 공유

앨범을 한번 훑어보고 공개하면 끝. 받는 분들은 링크와 비밀번호만으로 들어와 자기 앨범을 통째로 내려받아요.

AI 분류 결과 화면 — 선생님·하람·공통 앨범이 검토완료 배지와 함께 표시된 모습

정리에 필요한 건 다 들어 있어요

얼굴 인식부터 공유, 다운로드까지 한 흐름으로.

인물별 자동 앨범

AI가 얼굴을 인식해 사람마다 앨범을 만들어요. 이름을 한 번 붙이면 그 모임의 모든 행사에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체 사진은 공통 앨범에

여러 명이 함께 나온 사진은 각자 앨범과 공통 앨범에 모두 들어가요. 단체 사진을 못 받는 사람이 없어요.

흐림·눈 감음 자동 분리

흔들렸거나 눈을 감은 사진은 별도 앨범으로 빠져요. 잘 나온 사진만 먼저 보이게.

검수 뒤에 공개

새로 올라온 사진은 검수 전까지 받는 쪽에 보이지 않아요. 확인을 마친 사진만 학부모에게 전달됩니다.

링크 + 비밀번호 공유

받는 분은 앱 설치나 가입 없이, 공유 링크와 비밀번호만으로 브라우저에서 바로 봐요.

앨범 통째로 다운로드

인물 앨범 하나를 ZIP 파일 한 번으로 받아요. 파일 이름도 「행사명-이름」으로 정리돼 나옵니다.

받는 쪽은 링크 하나면 충분해요

앱 설치도 가입도 없이 — 선생님이 보낸 링크를 열고 비밀번호 네 자리만 넣으면 우리 아이 앨범이 바로 열려요.

학부모 공유 페이지 — 비밀번호 네 자리를 입력하는 우리 아이 사진 보기 화면
1. 링크 열고 비밀번호 입력
하람 앨범 화면 — 아이 사진과 다운로드·공유 버튼
2. 아이 앨범 확인하고 통째로 다운로드

이런 분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사진 찍는 사람 따로, 받아 보는 사람 따로인 모든 모임.

어린이집 · 유치원

사진 정리로 야근하던 선생님

행사 사진을 올리기만 하면, 아이별 앨범이 만들어져 학부모에게 전달돼요. 이제 아이 얼굴 찾아 분류하는 일은 없습니다.

동아리 · 동호회

매번 사진 정리 담당인 총무

MT, 정기 모임, 공연 사진을 멤버별로 자동 정리. "내 사진 어디 있어요?"라는 질문이 사라져요.

가족 · 지인 모임

여행마다 사진사가 되는 사람

가족 여행 사진을 올려 두면 각자 자기 앨범만 골라 받아요. 부모님께는 링크 하나만 보내 드리면 됩니다.

다음 행사부터는, 정리 없이 공유하세요

다 같이 “치즈~” 하고 웃던 순간이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닿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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