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기만 하세요,
정리는 치즈모아가 할게요
행사 한 번에 쌓이는 수백 장의 사진. 치즈모아가 얼굴을 알아보고 사람별 앨범으로 모아 드립니다. 올리는 사람은 올리기만, 받는 사람은 자기 사진만.
행사가 끝나면, 정리가 시작되죠
사진 찍는 건 한나절인데 나누는 건 며칠 걸리는 이유.
치즈모아는 이 정리를 전부 대신합니다.
세 단계면 끝나요
모임을 만들고, 사진을 올리고, 링크를 공유하면 됩니다. 아래는 실제 서비스 화면 그대로예요.
모임 만들고 이벤트 열기
초대 키로 함께 찍는 사람들을 모아요. 운동회, 소풍, 졸업식 — 행사마다 이벤트를 하나씩 만들면 사진이 행사별로 정리됩니다.

사진을 올리면 AI가 분류
업로드하는 순간 AI가 얼굴을 인식해 사람별로 모아요. 흐릿하거나 눈 감은 사진은 따로 빼 두니 손으로 거를 필요가 없어요.

검수하고 링크로 공유
앨범을 한번 훑어보고 공개하면 끝. 받는 분들은 링크와 비밀번호만으로 들어와 자기 앨범을 통째로 내려받아요.

정리에 필요한 건 다 들어 있어요
얼굴 인식부터 공유, 다운로드까지 한 흐름으로.
인물별 자동 앨범
AI가 얼굴을 인식해 사람마다 앨범을 만들어요. 이름을 한 번 붙이면 그 모임의 모든 행사에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체 사진은 공통 앨범에
여러 명이 함께 나온 사진은 각자 앨범과 공통 앨범에 모두 들어가요. 단체 사진을 못 받는 사람이 없어요.
흐림·눈 감음 자동 분리
흔들렸거나 눈을 감은 사진은 별도 앨범으로 빠져요. 잘 나온 사진만 먼저 보이게.
검수 뒤에 공개
새로 올라온 사진은 검수 전까지 받는 쪽에 보이지 않아요. 확인을 마친 사진만 학부모에게 전달됩니다.
링크 + 비밀번호 공유
받는 분은 앱 설치나 가입 없이, 공유 링크와 비밀번호만으로 브라우저에서 바로 봐요.
앨범 통째로 다운로드
인물 앨범 하나를 ZIP 파일 한 번으로 받아요. 파일 이름도 「행사명-이름」으로 정리돼 나옵니다.
받는 쪽은 링크 하나면 충분해요
앱 설치도 가입도 없이 — 선생님이 보낸 링크를 열고 비밀번호 네 자리만 넣으면 우리 아이 앨범이 바로 열려요.


이런 분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사진 찍는 사람 따로, 받아 보는 사람 따로인 모든 모임.
사진 정리로 야근하던 선생님
행사 사진을 올리기만 하면, 아이별 앨범이 만들어져 학부모에게 전달돼요. 이제 아이 얼굴 찾아 분류하는 일은 없습니다.
매번 사진 정리 담당인 총무
MT, 정기 모임, 공연 사진을 멤버별로 자동 정리. "내 사진 어디 있어요?"라는 질문이 사라져요.
여행마다 사진사가 되는 사람
가족 여행 사진을 올려 두면 각자 자기 앨범만 골라 받아요. 부모님께는 링크 하나만 보내 드리면 됩니다.